원주시, 제80주년 광복절 기념행사…기념 공연·타종식 진행

임보연 2025. 8. 1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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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14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겨주신 애국선열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을 이어받아,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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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20분, 치악종각…애국지사 등 150여명 참석
원주시청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8월 15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오는 15일 11시 20분 치악종각 일원에서 애국지사, 독립운동 유족과 기관·단체장, 종교단체지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노래 제창, 기념 공연, 만세삼창, 타종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14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뜻깊은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자랑스러운 역사를 남겨주신 애국선열과 유가족분들의 헌신을 이어받아, 시민이 행복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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