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사업’ 추가 모집[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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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활성화 지원을 위해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사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사업은 노후주택 집수리 비용을 저금리로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집수리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주민들의 거주 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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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주택 연 0.7% 금리 적용 지원
10월 31일까지 은평구청 주택과 방문 신청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서울 은평구는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집수리 활성화 지원을 위해 ‘안심 집수리 융자 지원사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금액은 주택 유형에 따라 다르다. 지원 한도는 △단독주택·다가구 주택 1000만원부터 6000만원 △다세대·연립 주택 세대당 1000만원부터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정비구역 내 건축물 또는 위반건축물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계약 금융기관은 신한은행 은평구청 지점으로, 상환 시 연 0.7% 고정금리로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을 하게 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적용되지 않는다.
접수 기간은 10월 31일까지며, 은평구청 주택과에서 방문 접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준공신고서 제출 기한은 11월 14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집수리닷컴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은평구청 주택과 주택정책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저층주거지 노후주택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집수리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돼 주민들의 거주 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지현 (ham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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