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잡초 제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던 80대 숨져
이영주 기자 2025. 8. 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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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에서 잡초 제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던 80대가 쓰러졌다가 숨졌다.
14일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5분께 광양시 중동 한 병원 주변 주차장에서 8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A씨는 숨진 당일 오전 7시부터 일대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내용의 공공근로사업에 투입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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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84215645iket.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광양에서 잡초 제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던 80대가 쓰러졌다가 숨졌다.
14일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5분께 광양시 중동 한 병원 주변 주차장에서 8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A씨는 숨진 당일 오전 7시부터 일대에서 잡초를 제거하는 내용의 공공근로사업에 투입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뽑은 잡초를 주변 쓰레기통에 버리고 오다 쓰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날 부검을 통해 A씨가 숨진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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