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머쉬룸 예약했나" 4성급 호텔 천장에 버섯
2025. 8. 14. 08:36
서울의 한 4성급 호텔 천장에 버섯이 피어있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천장에 핀 버섯 5개. 일부는 자란지 오래됐는지 말라비틀어진 상태인데요. 주변엔 곰팡이도 보이는데요. 제보자의 가족은 이 방에서 5시간가량 머문 뒤 미열과 몸살 증세를 호소했습니다.
해당 호텔 측은 "원래 판매하지 않는 방을 신입 직원이 실수로 잘못 배정했다" 해명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우리 집도 청소 못 했는데 버섯은 안 자란다", "객실 타입이 머쉬룸인가", "혹시 버섯이 룸서비스 아니냐", "방 안에 곰팡이가 같이 자랄 가능성이 크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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