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장동건과 한예종 동기, 좋아했었다” 고백 (홈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숙의 집을 찾아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김숙의 방송 인생을 돌아보고, 실거주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덕팀장 김숙의 데뷔 30주년 기념 특집 방송으로 격동의 30년 방송 인생과 고단했던 서울살이를 돌아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김숙의 집을 찾아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김숙의 방송 인생을 돌아보고, 실거주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덕팀장 김숙의 데뷔 30주년 기념 특집 방송으로 격동의 30년 방송 인생과 고단했던 서울살이를 돌아본다.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김숙은 “부산을 떠나온 지 어언 30년이 지났다.” 밝히며, “오늘은 제 등본에 나와 있는 집을 따라가며 실거주했던 집 위주로 임장을 진행하겠다.”고 말한다.
이번 ‘김숙 격동의 30년 임장’은 ‘30년지기’ 절친 장혜진과 주우재가 함께 한다. 세 사람은 김숙의 인생 그래프를 그리며, 격동의 방송 30년 생활을 돌아본다. 김숙은 “1995년 데뷔 당시, 연기파 임하룡 라인으로 합류했다가 1997년 유재석 라인으로 갈아탔다. 유재석 씨와 콩트를 함께 했는데, 유재석 위주로 콩트를 짜도록 강요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한다.
장혜진은 1995년부터 1998년까지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 동기인 장동건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고 밝힌다. 이어 장혜진은 “당시, 학교 앞 보광동에서 친구와 자취를 했는데, 친구들이 술만 먹으면 우리 집으로 오는 게 싫어서 과천으로 이사를 갔다. 이사 갈 때, 동건이 오빠가 차로 이삿짐을 실어다 주었다.”고 뜻밖의 인연을 밝힌다.
또, 장혜진은 장동건을 회상하며 “학교 다닐 때, 동건 오빠를 좋아했다. 장동건이 청소하면 청소도 아름다워 보이는 매직이었다. 당시 오빠는 땀 냄새도 잘 안 나는 것 같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2003년 김숙이 살았던 양평동을 소개한다. 김숙은 2002년 ‘개그 콘서트’의 따귀 소녀로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방송 2주 만에 광고를 3~4개를 찍었다고 밝히면서, 2003년 양평동에 첫 집을 매매하고 2004년 마포구 염리동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고 말한다. 현재 매매가를 확인한 김숙은 “여기도 집값이 딱 오르기 직전에 팔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산다.
이후 세 사람은 90년대 트렌드의 중심, 이대 앞으로 향한다. 김숙은 과거 이대에서 옷가게를 하다가 2개월 만에 폐업했다고 밝힌다. 전통의상학과 전공만 믿고 옷 장사를 시작했는데, 낯을 많이 가려서 손님들과 대화할 수가 없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14일 오후 10시 방송.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이승기, 처가 손절 후 근황 포착…백화점 쇼핑하다 이용식 만났다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