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이어 윤아 출격..'악마가 이사왔다',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
김미화 기자 2025. 8. 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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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14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는 개봉 첫날 4만 8561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조정석의 '좀비딸'이 관객수 350만 명을 모으며 흥행 중인 가운데 극장가로 나선 임윤아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얼마나 많은 관객을 모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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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14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개봉한 '악마가 이사왔다'는 개봉 첫날 4만 8561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1위는 '좀비딸'로 9만 556명이 봤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앞서 영화 '엑시트'에서 함께 호흡한 조정석, 윤아가 함께 올 여름 극장 출격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조정석의 '좀비딸'이 관객수 350만 명을 모으며 흥행 중인 가운데 극장가로 나선 임윤아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얼마나 많은 관객을 모을지 주목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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