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언론개혁 특위 출범…방통위·방심위 개편 등 논의
배준우 기자 2025. 8. 1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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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언론개혁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엽니다.
특위는 '방송 3법' 처리 이후 언론개혁 방향을 논의하고 추가적인 개혁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취임 후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개혁 특위는 지난 6일, 사법개혁 특위는 지난 12일 각각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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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언론개혁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엽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의원이 특위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과방위 민주당 간사인 김현 의원이 부위원장, 과방위 소속인 노종면 의원이 간사로 각각 참여합니다.
특위는 '방송 3법' 처리 이후 언론개혁 방향을 논의하고 추가적인 개혁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조직 개편, 언론 보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등이 주요 의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취임 후 첫 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내 검찰·언론·사법개혁 특위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개혁 특위는 지난 6일, 사법개혁 특위는 지난 12일 각각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준우 기자 ga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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