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이웃집서 공사한다며 하수도관 잘라 스트레스"(퍼라)[텔리뷰]

송오정 기자 2025. 8. 14. 0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선미가 이웃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송선미가 건강 상태를 밝히며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MC현영이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냐"라고 묻자, 송선미는 "집이 하나 있는데 옆옆집이 신축 공사를 하면서 하수도관이 그 집을 지나간다. 그런데 그 하수도관을 잘라버린 거다. 이 사람들은 너무 답이 없는 거다. 그게 요즘 가장 스트레스다"라며 스트레스 요인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송선미가 이웃집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송선미가 건강 상태를 밝히며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송선미는 건강 고민이 무엇이냔 질문에 "얼마 전에 심장이 아파서 '뭐가 있나?' 걱정돼 검사받아보니 심장엔 전혀 이상이 없는데 심장에 찌꺼기가 약간 쌓였다고, 고지혈증 진단을 받아 약을 먹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편두통도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2시간에 한 번씩 깼다 다시 잠들고 이런 게 반복되니 너무 피곤하더라"고 밝혔다.

이어서 송선미는 독서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송선미는 "우울할 때 책을 읽으면 되게 기분이 좋아지더라. 요즘엔 밤에 잠도 잘 못 잔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책을 좀 읽거나 자기 전에 읽으면 정신 건강에 좋은 거 같아서 하루 30분이라도 읽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MC현영이 "요즘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냐"라고 묻자, 송선미는 "집이 하나 있는데 옆옆집이 신축 공사를 하면서 하수도관이 그 집을 지나간다. 그런데 그 하수도관을 잘라버린 거다. 이 사람들은 너무 답이 없는 거다. 그게 요즘 가장 스트레스다"라며 스트레스 요인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