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논란됐던 그 의상 2주 만에…관중석 곳곳에서 '셔터'

정다연 2025. 8. 14. 0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논란됐던 시축 의상을 다시 입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원영은 의상 논란이 일었던 시축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당시 아이브는 멤버별로 다르게 리폼한 유니폼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는데, 장원영만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짧은 핫팬츠에 몸에 딱 붙는 짧은 홀터넥 의상을 입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의상이 유독 몸에 밀착된 원피스 핏이 시축을 하기엔 불편해 보였다며 "TPO에 맞지 않는 패션"이라고 지적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논란됐던 시축 의상을 다시 입었다.

장원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장원영은 의상 논란이 일었던 시축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장원영이 관중석 위에서 거듭 사진을 찍자 관객들은 이같은 장원영의 모습을 각자의 핸드폰에 담았다.
 
앞서 지난달 30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경기에서 아이브는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위해 등장했다.

당시 아이브는 멤버별로 다르게 리폼한 유니폼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는데, 장원영만 다른 멤버들과 달리 짧은 핫팬츠에 몸에 딱 붙는 짧은 홀터넥 의상을 입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의상이 유독 몸에 밀착된 원피스 핏이 시축을 하기엔 불편해 보였다며 "TPO에 맞지 않는 패션"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스타일리스트는 멤버들이 직접 부탁한 디자인으로 리폼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