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시즌 1호골' PSG, 토트넘 꺾고 슈퍼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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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가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서 시즌 1호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극적인 역전 우승에 앞장섰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하무스의 헤더골로 균형을 맞춘 파리생제르맹은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고, 이강인은 2-2로 맞선 상황에서 네 번째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해 팀의 승부차기 4대3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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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가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서 시즌 1호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극적인 역전 우승에 앞장섰습니다.
2-0으로 뒤진 후반 23분 교체출전한 이강인은 17분 뒤 상대 선수를 맞고 나온 공을 비티냐가 밀어주자 왼발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하무스의 헤더골로 균형을 맞춘 파리생제르맹은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고, 이강인은 2-2로 맞선 상황에서 네 번째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성공해 팀의 승부차기 4대3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유로파리그 우승팀 토트넘과 슈퍼컵에서 맞붙은 파리생제르맹은 이번 승리로 구단 역사상 처음이자 프랑스 팀으로는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ports/article/6745565_367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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