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 자연인이었다? “27살 때 산속에 들어가 살아” 고백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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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영자가 27살 때 산속에 들어가 살았다고 말했다.
8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7기 영자는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자는 영수가 정숙에게 마음이 있음을 알면서도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수가 "멀지 않냐. 왜 거기까지 가냐"고 묻자 영자는 "제가 거기 살았었다. 산속에 살았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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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27기 영자가 27살 때 산속에 들어가 살았다고 말했다.
8월 13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7기 영자는 영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자는 영수가 정숙에게 마음이 있음을 알면서도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영수는 제작진에게 정숙과 영자에게 8:2로 마음이 향해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공원이었고, 영자는 “국립공원 중에 혼자 가는 곳이 있다. 가야산 국립공원이라고. 합천 해인사에 있는”이라며 공원 사랑을 드러냈다.
영수가 “멀지 않냐. 왜 거기까지 가냐”고 묻자 영자는 “제가 거기 살았었다. 산속에 살았었다”고 답했다. 영수가 “자연인이었냐”며 놀라자 영자는 “27살 때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영자는 당시 산속에 들어가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생활했고 “들어가니 너무 좋았다. 매일 산책하고 절에서 절하고”라며 절 생활이 잘 맞았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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