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라오스 行 김태영 감독, 탑걸 향한 진심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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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탑걸 김태영이 하차를 앞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탑걸 감독 김태영 중대 발표가 공개됐다.
김태영 감독은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골때녀'에서 하차, 라오스 독립 구단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다.
'골때녀'에 지난 2022년 감독으로 합류해 좋은 전술과 전략으로 여자 연예인들의 운동 실력을 함양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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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탑걸 김태영이 하차를 앞뒀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탑걸 감독 김태영 중대 발표가 공개됐다.
그는 “‘골때녀’ 하면서 되게 행복했다. 어떻게 보면 3~4년 긴 시간이었고 선수들 성장하는 모습도 봤고 정도 들었고, 내 새끼들이 이겼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도 컸다. 무게감도 있었다”라며 “이번 토너먼트가 나에게도 마지막 경기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탑걸 리더 채리나는 “이건 멸망전이라는 걸 떠나서 의미가 다르다. 김태영 감독님에게 선물을 드려야 하지 않겠냐”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유정 역시 네잎클로버까지 찾아와 감독에게 선물했다. 김 감독은 그런 유정을 감싸 안으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김태영 감독은 이번 경기를 마지막으로 ‘골때녀’에서 하차, 라오스 독립 구단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다.
그는 해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감독으로서의 커리어에 새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김 감독이 부임하는 곳은 라오스 프로축구 1부리그 참파삭 아브닐FC 팀이다.
김태영은 2002년 한일월드컵 4강의 화려한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천안 등 케이리그 선수들을 지도하며 후학을 양성해 왔다. '골때녀'에 지난 2022년 감독으로 합류해 좋은 전술과 전략으로 여자 연예인들의 운동 실력을 함양 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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