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민관 EU 공급망 실사지침 대응 모색…"기업 부담 최소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과 관련해 기업의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재근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공급망 실사지침은 우리 수출기업의 경영 전략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정부와 업계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지침의 취지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시행방안을 EU 통상당국과 회원국에 적극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업계 "후속 입법 신속 공유 희망"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ppkjm@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060232289ksra.jpg)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연합(EU)의 공급망 실사지침(CSDDD)과 관련해 기업의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업부는 14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공급망 실사지침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개정안 주요내용 ▲정부 지원정책 ▲업종별 대응방안 ▲지역 기업의 실무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코트라(KOTRA)는 실사 대상이 '모든 협력사'에서 '직접 협력사'로 변경될 가능성 등 최신 동향을 발제했다.
참석한 업계와 관련 협회는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가이드라인 등 후속 입법이 신속하게 공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근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은 "공급망 실사지침은 우리 수출기업의 경영 전략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으로 정부와 업계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지침의 취지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시행방안을 EU 통상당국과 회원국에 적극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복희 "중절 수술 여러 번…임신 금지조항 때문"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손태영 아들, 중고차 직접 몰고 등교…긴장감에 땀 뻘뻘
- '1350억 CEO' 정샘물, '공개 입양' 두 딸 폭풍성장 근황 "둘째 영재 판정"
- 이상아, 전 남편 출연 프로그램 섭외에 "당황"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 'BTS PD' 피독·'전 MBC 기캐' 김가영, 결별
- 이현이, 목주름 보톡스 고백…"노화 '최대 난제'"
- 유승준, 팬과 Q&A 예고…"군대 질문도 가능"
- '출산 후 20kg 감량' 허니제이…"아직 '야식' 못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