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76세 임성훈, 연세대축제 관절댄스 비화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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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70대 임성훈,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뽐냈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원조 국민 MC 임성훈 근황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임성훈은 "사실 이 댄스가 될까 싶었는데, 해보니까 되더라"라며 "그걸 했더니 다들 '저 양반 관절을 꺾었네' 이러면서 다들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웃었다.
임성훈은 1950년 출생이며 연세대학교 사학과 출신으로, 1974년 동양방송로 데뷔해 수 십 년 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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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70대 임성훈,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뽐냈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원조 국민 MC 임성훈 근황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임성훈은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올해 76세인 그는 50대 같은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그는 여전히 정정한 모습으로 등장해 “저는 아직도 제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라며 “‘멘트를 왜 이렇게 했나’ ‘아이고’ 이런 생각을 스스로 한다. 그러니 아직 내가 장인은 아닌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그는 최근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어마어마한 응원 댄스를 선보였다. 7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의 브레이크 댄스에 댓글에는 “관절약 뭐 드세요?”라는 말이 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임성훈은 “사실 이 댄스가 될까 싶었는데, 해보니까 되더라”라며 “그걸 했더니 다들 ‘저 양반 관절을 꺾었네’ 이러면서 다들 관심을 가져주셨다”고 웃었다.

그는 이날 스튜디오에서도 무릎을 자유자재로 쓰면서 청춘보다 화려한 응원 댄스 스텝을 선보였다. 유재석은 따라해 보면서도 “쉽지 않다”라며 박수를 쳤다.
70대인 그의 체력 관리는 그야말로 ‘넘사벽’이었다. 그는 “방송 다음으로 열심히 해 온 게 운동이었다”라며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했던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임성훈은 1950년 출생이며 연세대학교 사학과 출신으로, 1974년 동양방송로 데뷔해 수 십 년 간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장수 진행으로 유명세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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