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새로운 팀 공개, 레전드 박선영·이영진 돌아온다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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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새로운 팀의 정체가 드러났다.
8월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vs 탑걸이 멸망전을 펼쳐진 가운데 새로운 팀의 정체와 멤버 2명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클라쓰와 탑걸이 멸망전을 치렀고 3:3 승부차기 끝에 탑걸이 승리했다.
새로운 팀은 과거 '골때녀'에서 활약한 레전드들이 돌아와 새롭게 꾸리는 연합 불사조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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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골때녀’ 새로운 팀의 정체가 드러났다.
8월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vs 탑걸이 멸망전을 펼쳐진 가운데 새로운 팀의 정체와 멤버 2명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드클라쓰와 탑걸이 멸망전을 치렀고 3:3 승부차기 끝에 탑걸이 승리했다. 월드클라쓰는 개벤져스와 방출이 걸린 방출전을 치르게 됐다.
그 사이 새롭게 합류하는 팀의 정체가 드러났다. 새로운 팀은 과거 ‘골때녀’에서 활약한 레전드들이 돌아와 새롭게 꾸리는 연합 불사조 유나이티드.
그 첫 번째 선수로는 ‘골때녀’의 시작점이었던 배우 박선영, 두 번째 선수는 배우 이영진이었다. 두 선수만이 공개되며 남은 4명의 정체에도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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