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장우 울먹, 살 빠지게 해달라 빌었는데 신 응답 ‘NO’(두유노집밥)[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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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살 빠지게 해달라고 빌었다가 불가능이라는 신의 응답을 받았다.
8월 13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6회에서는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알리기 위해 대만으로 떠난 이장우, 정혁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됐다.
정혁이 "두유노집밥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했을 때 신의 답변은 'Yes'였다.
이장우는 "No가 나왔어"라며 울먹이다가 해탈한 듯 웃었고, 정혁은 "그래도 '두유노집밥' 잘 됐으면 됐지 뭐"라고 이장우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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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살 빠지게 해달라고 빌었다가 불가능이라는 신의 응답을 받았다.
8월 13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6회에서는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알리기 위해 대만으로 떠난 이장우, 정혁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됐다.
이날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러 이란 현을 찾은 이장우, 정혁은 본격 여행에 앞서 소원을 비는 남천궁 사원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두유노집밥'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 올리던 두 사람은 나무 조각 2개를 던진 뒤 신상을 향해 절을 올리는 한 여성을 발견했다.
여성은 나무 조각을 통해 신의 대답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해줬다. 이에 호기심 가득한 정혁이 직접 운을 점쳐보기로 했다. 두 조각이 다른 모양이면 'Yes', 둘 다 엎어지면 'No', 둘 다 뒤집혔다면 신에게 응답받지 못한 거였다.
정혁이 "두유노집밥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했을 때 신의 답변은 'Yes'였다. 긍정의 답변에 기분 좋아진 이장우는 "장우 형님 살 빠지게 해달라고 (빌라)"고 요청했고 정혁은 "장우 형님 살 빠지게 도와주세요. 과체중에서 건강한 체중으로 돌아오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다. 그리고 신의 답변은 'No'였다.
이장우는 "No가 나왔어"라며 울먹이다가 해탈한 듯 웃었고, 정혁은 "그래도 '두유노집밥' 잘 됐으면 됐지 뭐"라고 이장우를 위로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108㎏에서 86㎏로 3개월 만에 22㎏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10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 전에 96㎏였다. 지금은 한 세 자리 되지 않았을까. 하루에 5㎏도 왔다 갔다 한다"고 요요를 고백했다. 이장우는 '두유노집밥'을 통해 몸무게가 100㎏이라고 털어놓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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