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해" 구혜선 저격에도…안재현 "가족 외식 부러워" 외로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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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돌싱남으로서 외로움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정지선은 안재현에게 "최근 기사 보니까 외롭다고 하던데"라며 운을 뗐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지만 갈등 끝에 2020년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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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안재현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6. /사진=김혜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moneytoday/20250814063437344slot.jpg)
배우 안재현이 돌싱남으로서 외로움을 털어놨다.
13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잘생긴 동생 재현이랑 딤섬 만들었습니다ㅣ삼계 딤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지선은 안재현에게 "최근 기사 보니까 외롭다고 하던데"라며 운을 뗐다.
안재현은 "제가 성수동에 사는데 주말에 보면 대부분 두명 내지 가족 단위가 많다. 주말에 쉬는 날이 걸리면 이제 좀 부럽더라. 가족 단위로 외식하는게 보기 좋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지선은 "부럽다고? 이제 만들면 되지. 나이도 좀 있는데"라고 응답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2016년 결혼했지만 갈등 끝에 2020년 합의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안재현은 이혼 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KBS 2TV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등에 출연했다.
구혜선은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전 배우자와의 이혼 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업계에서 종사하는 당사자인 본인을 유추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비겁한 일"이라며 "전 배우자가 나라는 소재가 아닌, 자신이 가진 고유의 정체성과 진정성으로 활동하고 주목 받고 발전하며 건승하길 바란다"고 안재현을 간접적으로 저격해 화제가 됐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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