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5% 급등, 4700달러 돌파…3%만 더 오르면 신고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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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또 5% 이상 급등하며 4700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3% 정도만 더 오르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게 된다.
이더리움의 사상 최고치는 지난 2021년 11월 16일 기록한 4891달러다.
앞으로 3%만 더 오르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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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더리움이 또 5% 이상 급등하며 4700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3% 정도만 더 오르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게 된다.
14일 오전 4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5.53% 급등한 47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이더리움의 사상 최고치는 지난 2021년 11월 16일 기록한 4891달러다. 앞으로 3%만 더 오르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것이다.
이는 전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연준이 9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0.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어이 오늘은 연준이 향후 모두 1.75%포인트의 금리 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의 발언 이후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선물이 거래되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연준이 오는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할 확률이 거의 100%까지 치솟았다.
이에 따라 다른 암호화폐도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22% 상승한 12만2382달러를, 리플은 0.46% 상승한 3.27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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