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벤치' PSGvs'파격 스리백' 토트넘... UEFA 슈퍼컵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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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망(PSG)과 토트넘 홋스퍼의 맞대결 라인업이 공개됐다.
PSG와 토트넘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블루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에서 만났다.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에 뒤처진 가운데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2025~2026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토트넘을 유로파리그 우승에 올려놓은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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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와 토트넘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블루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에서 만났다.
이강인(24)은 벤치에서 시작했다. PSG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데지레 두에, 비티냐, 워렌 자이레 에메리가 뒤를 받쳤다. 누노 멘데스, 윌리안 파초, 마르퀴뇨스, 아슈라프 하키미가 포백을 맡고 골키퍼 장갑은 뤼카 슈발리에가 꼈다.
토트넘은 기존 포백이 아닌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신임 감독의 첫 공식 경기다.
히샬리송과 모하메드 쿠두스가 투톱에 서고 마타 파페 사르가 2선에 홀로 섰다. 제드 스펜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주앙 팔리냐, 페드로 포로가 스리백 앞에 섰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케빈 단소가 수비를 맡았다. 골문은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지켰다.

PSG는 구단 역사를 쓴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동행 중이다. 토트넘을 유로파리그 우승에 올려놓은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시즌이 끝난 뒤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팀을 떠났다.
두 팀 모두 주요 선수 변화가 크다. 토트넘은 주장이자 핵심 공격수 손흥민(LAFC)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떠나보냈다. PSG는 주전 골키퍼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 갈등 중이다. 돈나룸마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이적을 선언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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