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X세븐틴 준X린츄난...화끈한 '마라맛' 액션 펼친다 (포풍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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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Seventeen) 준과 배우 성룡이 선보이는 초호화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준은 2006년 영화 '들개'에 출연 홍콩 영화 감독회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고, 제27회 홍콩 영화 금상장 최고 신인배우 부문에 중국 아역 최초로 지명됐다.
중화권 전설의 배우와 차세대 스타, K-POP 아이돌까지 총출동한 '포풍추영'은 화려한 캐스팅과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으로 올 9월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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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액션 스타와 차세대 배우들의 세대 초월 호흡

(MHN 김예품 인턴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 준과 배우 성룡이 선보이는 초호화 액션 범죄 블록버스터 '포풍추영'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포풍추영'(捕风追影, The Shadow's Edge)은 첨단 감시망을 뚫고 수십억을 탈취한 범죄 조직과 이를 추적하는 소수정예 감시팀의 숨 막히는 대결을 그렸다. 전설의 범죄 추적 전문 황더중 역 성룡과 피도 눈물도 없는 범죄 조직의 수장 푸룽성 역 양가휘가 불꽃 튀는 액션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렬한 시선과 역동적인 액션으로 맞붙는 성룡과 양가휘의 장면이 시선을 압도한다. 신입 경찰 허추궈로 분한 장쯔펑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성룡과 세대를 뛰어넘는 호흡을 보여주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양가휘의 양아들 시왕과 시멍을 1인 2역으로 소화한 츠샤, 또 다른 양아들 후펑 역으로 빌런 집단 양자단의 핵심 멤버 연기에는 세븐틴 준이 도전했다. 준의 날렵한 액션이 기대감을 높인다.
준은 2006년 영화 '들개'에 출연 홍콩 영화 감독회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고, 제27회 홍콩 영화 금상장 최고 신인배우 부문에 중국 아역 최초로 지명됐다. 이후 드라마 '독가동화'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인기상을 받았으며, '운귀희사'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했다.

또한 '보이즈 2 플래닛'로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린츄난까지 합류, 중화권 베테랑 배우와 라이징 스타, 글로벌 아이돌이 한 무대에 오르는 역대급 라인업이 완성됐다. 연출은 '마이 러닝 머신'의 래리 양 감독이 맡았다.
중화권 전설의 배우와 차세대 스타, K-POP 아이돌까지 총출동한 '포풍추영'은 화려한 캐스팅과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으로 올 9월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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