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회 첫 승리'…한국 19세 이하 남자핸드볼, 미국 제압하고 25∼28위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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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6일째 프레지던츠컵 4조 미국과의 경기에서 31-25로 승리했다.
이후 미국을 제압한 결과, 4조 3위에 올랐으며 25∼28위전에 진출하게 됐다.
한국은 14일 알제리를 상대로 25∼28위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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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3연패 뒤 프레지던츠컵서 반전…14일 알제리와 25∼28위전 맞대결

(MHN 이규원 기자) 한국 19세 이하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지난 12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진행된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6일째 프레지던츠컵 4조 미국과의 경기에서 31-2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최영우(선산고)와 김은호(경희대)가 각각 7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주도했다. 전반을 17-10으로 앞선 채 마친 한국은 후반에도 미국의 추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며 14-15로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경기를 모두 패하며 32개 참가국 가운데 17∼32위로 향하는 프레지던츠컵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미국을 제압한 결과, 4조 3위에 올랐으며 25∼28위전에 진출하게 됐다.
한국은 14일 알제리를 상대로 25∼28위전을 치를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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