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마지막 합동연설회…“서울 중앙당사로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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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14일)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권역별 합동연설회 마지막 순서인 오늘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서울 국민의힘 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됩니다.
국민의힘은 앞서 지난 8일 대구·경북, 어제 부산·울산·경남에 이어, 그제 충청·호남, 어제 충청·호남권 순으로 합동 연설회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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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14일) 수도권·강원·제주 합동연설회를 개최합니다.
권역별 합동연설회 마지막 순서인 오늘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서울 국민의힘 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됩니다.
국민의힘은 당초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합동연설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가 발생하자 당사로 장소를 변경하고 온라인 생중계를 하기로 어젯밤 결정했습니다.
합동연설회에는 본경선에 진출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 장동혁 의원, 조경태 의원(가나다순) 등 4명이 연단에 올라 정견을 발표합니다.
최고위원 후보인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신동욱·양향자·최수진 후보(총 8명), 45세 미만 청년 최고위원 후보인 박홍준·손수조·우재준·최우성 후보(총 4명)도 연단에 오릅니다.
국민의힘은 앞서 지난 8일 대구·경북, 어제 부산·울산·경남에 이어, 그제 충청·호남, 어제 충청·호남권 순으로 합동 연설회를 이어갔습니다.
오는 22일에는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책임 당원 투표 80%와 국민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합니다.
당 대표 후보 중 과반 득표한 사람이 없으면, 오는 24~25일 결선 투표를 실시해 26일 다수 득표자를 당 대표로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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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to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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