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건물주 장우혁, 38도 폭염 속 40분 걸어 ♥오채이에 건물 플러팅(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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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이 자신의 건물로 오채이에게 플러팅했다.
8월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 오채이의 두 번째 만남이 공개됐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장우혁은 오채이를 이끌고 40분을 걸어 망원동의 한 카페에 도착했다.
그러나 장우혁은 오채이를 신경 쓰지 않고 추억에 젖어 자기 할 말만 해 신랑 점수가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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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장우혁이 자신의 건물로 오채이에게 플러팅했다.
8월 13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 오채이의 두 번째 만남이 공개됐다.
장우혁은 오채이와 운동화 커스텀 데이트를 마치고 신발을 신고 한강 산책에 나섰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장우혁은 오채이를 이끌고 40분을 걸어 망원동의 한 카페에 도착했다.
문세윤은 “굳이 홍대에서 망원까지 가서 마실 이유가 있나”라고 물었다. 장우혁은 “여기가 제가 5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던 장소다”라고 답했다.
카페 내부가 공개되자, 문세윤은 “우리 그때 촬영한 데 아닌가. 이거 형 건물 아니야?”라고 물었다. 이다해는 “40분 걸은 이유가 있다”라고 반응했고, 심진화는 “그렇게 안 봤는데 굳이 40분 걸어와서 건물 플러팅 하려고”라고 의도를 파악했다.
그러나 오채이는 폭염 속에 산책 여파로 더위를 먹고 기진맥진했다. 그러나 장우혁은 오채이를 신경 쓰지 않고 추억에 젖어 자기 할 말만 해 신랑 점수가 깎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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