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축구협회·서포터즈, 강원FC 지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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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FC의 2026년 홈경기 공모와 관련 춘천시가 보이콧 입장을 고수하며 강릉시 단독 개최가 확정(본지 8월 13일자 1·10·20면 보도)된 가운데 강원도축구협회와 서포터즈가 성명을 내고 강원FC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강원도축구협회는 13일 성명을 통해 "강원FC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민구단이며 경기장 안팎에서 도민의 자부심이자 응원의 상징이 돼 왔다"며 "이번 개최지 결정은 절차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이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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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FC의 2026년 홈경기 공모와 관련 춘천시가 보이콧 입장을 고수하며 강릉시 단독 개최가 확정(본지 8월 13일자 1·10·20면 보도)된 가운데 강원도축구협회와 서포터즈가 성명을 내고 강원FC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
강원도축구협회는 13일 성명을 통해 “강원FC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도민구단이며 경기장 안팎에서 도민의 자부심이자 응원의 상징이 돼 왔다”며 “이번 개최지 결정은 절차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이를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소중한 축구 자산을 지키고 확산시키기 위해 강원FC와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 앞으로도 강원FC의 활동을 지원하고, 도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강원 축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돼야 한다. 스포츠의 근간을 흔들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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