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천안시티FC, 홈경기+독립기념관 스탬프 투어 운영

최준서 인턴기자 2025. 8. 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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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 광복절을 맞아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천안시티FC가 1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기념관과 함께 특별한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한 독립기념관 인증샷 이벤트에 이어, 이번 8월 홈 2경기와 연계해 스탬프 투어를 준비했다.

스탬프 투어는 15일 광복절 당일,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고객지원센터에서 첫 번째 도장을 받으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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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준서 인턴기자) 천안이 광복절을 맞아 홈경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천안시티FC가 1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기념관과 함께 특별한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 광복절부터 31일까지 이어지며, 축구와 역사·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천안은 '문화독립의 도시' 천안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으로, 엠블럼에도 독립기념관의 상징물인 '겨레의 탑'을 담아 독립문화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한 독립기념관 인증샷 이벤트에 이어, 이번 8월 홈 2경기와 연계해 스탬프 투어를 준비했다.

스탬프 투어는 15일 광복절 당일,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 고객지원센터에서 첫 번째 도장을 받으며 시작된다. 이후 행사 기간 동안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17일 부산 아이파크전과 31일 서울 이랜드 FC전 경기장을 방문해 총 3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가 인정된다. 

독립기념관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선착순 100명의 팬에게는 독립기념관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 스탬프 3개를 모두 찍고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참가자 중 추첨으로 3명에게 '호람이 세트(호람이 인형, 비치타올, 실리콘 참)'를 증정한다.

모든 기념품은 31일 서울 이랜드전이 열리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현장 수령할 수 있다.

 

사진=천안시티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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