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무기한 농성 돌입…"부당한 압수수색 벌이는 무도한 특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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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3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국민의힘 중앙당사 1층에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에 대한 특검의 위법부당한 압수수색을 저지하고 중앙당사와 당원 명부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농성 취지를 설명했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오전 건진법사 전성배씨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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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건희 특검이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로비에서 김문수 당대표 후보가 무기한 농성을 하고 있다. (사진=김문수 캠프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wsis/20250813234617388titk.jpg)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3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국민의힘 중앙당사 1층에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의힘에 대한 특검의 위법부당한 압수수색을 저지하고 중앙당사와 당원 명부를 지키기 위해서"라고 농성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 기간에 범죄혐의와 무관한 압수수색을 벌이는 무도한 특검을 규탄한다"며 "이는 극악한 야당 말살 행위이자 정당을 보호하는 헌법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규정한다"고 했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오전 건진법사 전성배씨 청탁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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