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연맹, 개막 앞두고 대표자 회의 및 규칙 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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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한국초등농구연맹(회장 오재명)이 2025 전국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 Challenger 대회를 앞두고, 대회 대표자 회의와 경기 규칙 교육을 13일 강원 양구군 KCP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연맹은 "이번 대표자 회의와 규칙 교육이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농구 선수들이 실력과 스포츠맨십을 함께 키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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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초등농구연맹(회장 오재명)이 2025 전국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 Challenger 대회를 앞두고, 대회 대표자 회의와 경기 규칙 교육을 13일 강원 양구군 KCP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팀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회 진행 방식, 경기 운영 규칙, 안전 수칙 등에 대한 상세 안내를 받았다. 특히, 대회 심판을 맡을 황현우 심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경기 규칙 변화와 판정 기준, 유소년 경기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사례와 함께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대회 운영 절차와 규칙을 사전에 숙지해, 원활하고 공정한 경기 진행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연맹은 "이번 대표자 회의와 규칙 교육이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회를 통해 전국 유소년 농구 선수들이 실력과 스포츠맨십을 함께 키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 전국유소년 Harmony Championship & Challenger 양구대회는 오는 8월 14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망주들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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