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광복80주년 기념예배 참석 "한국 민주주의, 세계가 주목"
김아영 기자 2025. 8. 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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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의 경제, 문화,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와 평화도 세계가 주목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 140주년, 광복 80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축사에서 "이제 새로운 더 높은 단계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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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의 경제, 문화, 민주주의, 그리고 자유와 평화도 세계가 주목하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저녁 서울 구로구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 140주년, 광복 80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축사에서 "이제 새로운 더 높은 단계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어 "제가 정치를 하고 또 삶의 굴곡을 겪으면서 한 가지 얻은 교훈이 있다면 하늘과 국민이 가장 두렵고 가장 감사하다는 것"이라며 "오늘도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미즈구치 이사오 일본복음동맹 이사장이 예배에 참석한 것에 대해서는 "민족의 상처가 치유되고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으로 발전되는 또 하나의 귀중한 디딤돌이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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