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S&P·나스닥 또 최고치…9월 연준 금리인하 기대
강민경 기자 2025. 8. 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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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초반에 전장 대비 112.9포인트(0.25%) 상승한 4만4571.5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9포인트(0.26%) 오른 6462.6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82.6포인트(0.38%) 상승한 2만1764.548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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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초반에 전장 대비 112.9포인트(0.25%) 상승한 4만4571.53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9포인트(0.26%) 오른 6462.6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82.6포인트(0.38%) 상승한 2만1764.548로 출발했다.
S&P와 나스닥은 이날 집계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로이터는 오는 9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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