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새 팀 불사조 공개, 박선영 ‘필두’
이기은 기자 2025. 8. 13. 22:54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불사조 팀이 새롭게 탄생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월드클라쓰, 탑걸 등의 멸망 토너먼트 현황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날 레전드 연합 불사조 유나이티드도 공개됐다. 필드 위 절대적인 ‘골때녀’ ㅅ시조새들들을 모아 놓은 조합이었다.
먼저 박선영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이영진 등 각 팀 에이스였던 이들이 서서히 불사조에 합류하며 무시무시한 경기와 내공을 예고했다.
몇 년 째 나날이 실력을 함양 시키는 이들 중 유독 에이스로 눈길을 끄는 이들이 불사조로 뭉쳤다.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해지는 까닭이다.
한편 이날 멸망전에서는 월드클라쓰가 탑걸에게 패배하면서 월클이 방출팀이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