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에이스' 이강인 어쩌나...이러다가 최악의 시즌 위기 '벗어날 수 없는 벤치 신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이강인이 정말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세의 프리울리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각종 매체를 통해 나오는 PSG 선발 명단에서 이강인의 이름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월드컵을 앞두고 이강인이 정말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세의 프리울리 스타디움에서 토트넘과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각종 매체를 통해 나오는 PSG 선발 명단에서 이강인의 이름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다. UEFA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PSG 선발 명단에 이강인의 이름은 없다. PSG의 선발 명단에서 이강인이 자주 빠지기 시작한 건 시간이 꽤 흘렀다.

얼마 전에 열렀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은 이강인이 현재 PSG에서 얼마나 밀려났는지를 보여주는 대회였다. 결승전까지 7경기를 치르는 동안 이강인은 4경기에 출전했다. 4경기 모두 교체로만 뛰었으며 총 출전 시간은 60분도 되지 않았다. 교체 순위에서도 이강인은 밀려나고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이강인의 가격표는 3000만유로(약 480억원) 수준이다. 이탈리아 세리에A나 스페인 라리가 그리고 독일 분데스리가의 일반적인 팀들이 선뜻 제시하기 어려운 금액이다. 결국 다른 빅리그로 이적하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밖에 남지 않는다.

이대로 이강인이 PSG에 남을 경우, 이강인도 손해지만 한국 축구도 우려가 크다. 다가오는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이끌어야 할 실질적인 에이스가 이강인이기 때문이다. 공격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이강인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다. 그런 에이스가 출전 시간이 부족해 경기력이 일정하지 않다면 한국으로서는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정애리, 실족사 생 마감..오늘(10일) 11주기
- 56세 심현섭, ♥정영림 임테기 결과..결혼 3개월 만에 “역사적인 날”
- 김민경·유민상, 모텔 목격담..긴급 속보
- 한성주, 사생활 영상 유출 활동중단 14년만 김연아와 투샷 "후배와 함께…
- 가수 모세, 장애인 됐다..선명한 수술 자국 “인대가 뼈처럼 굳어”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
- 장례식에서 비키니 여성들 '섹시 댄스'…"고인의 마지막 소원"
- 김원훈 "축의금 1억한 신동엽, 10억 생각했는데 소박"...전현무 "종일 농담"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