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확인! 리버풀, 게히 이어 '伊 역대급 재능'까지 품는다…"이적 동의, 설득 필요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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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가 마크 게히(크리스털 팰리스 FC)에 이어 조반니 레오니(파르마 칼초 1913) 영입에도 근접했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도 같은 날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게히는 며칠 안에 리버풀로 이적할 것"이라며 "구단은 레오니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게히의 경쟁자가 아닌 미래를 위한 영입"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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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버풀 FC가 마크 게히(크리스털 팰리스 FC)에 이어 조반니 레오니(파르마 칼초 1913) 영입에도 근접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은 레오니를 원하며 그는 곧장 아르네 슬롯 감독의 1군에 합류할 것"이라며 "구단 간 협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레오니는 이적에 동의했다. 설득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의 사미 목벨 기자도 같은 날 "모든 게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게히는 며칠 안에 리버풀로 이적할 것"이라며 "구단은 레오니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게히의 경쟁자가 아닌 미래를 위한 영입"이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10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팰리스와 2025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커뮤니티실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 등이 가세한 공격진과 달리 수비 불안이 약점으로 지적받았다.
무엇보다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조 고메스 정도를 제외하면 센터백이 없다시피 한 상황이다. 엔도 와타루가 센터백을 소화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자렐 콴사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게히와 더불어 유력한 영입 후보로 꼽히는 레오니는 이탈리아 국적의 2006년생 센터백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95cm, 79kg의 완성된 신체조건을 자랑한다. 2023년 칼초 파도바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UC 삼프도리아를 거쳐 지난해 여름 파르마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17경기 1골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특히 로멜루 루카쿠(SSC 나폴리), 라우타로 마르티네스(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등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과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수많은 빅클럽의 눈도장을 받았다.
애초 인테르, AC 밀란 등이 관심을 표했지만 4,000만 유로(약 646억 원)에 달하는 파르마의 요구 이적료가 발목을 잡았다. 마침 재정적 여유가 있는 리버풀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며 이적은 급물살을 탔고 이변이 없는 한 빠른 시일 내 공식 발표가 이뤄질 전망이다.

사진=Liverpool FC Transfer New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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