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사천 채석장 수사 기록 비공개 규탄”

박기원 2025. 8. 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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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민주노총 경남본부는 경남경찰청이 '사천 채석장 사망 사고'의 수사 기록 전체를 비공개한 것은 제 식구 감싸기라고 비판하며, 검찰에 이의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명이 숨진 사천 채석장 중대재해 사고를 사천경찰서 직원들이 단순 교통사고로 처리해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됐지만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수사 기록을 비공개해 유족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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