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안재환과 사별' 정선희 "이사 안 간 이유? 동네 사람들 되게 선해"

최혜진 기자 2025. 8. 1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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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선희가 이사를 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나만 알고싶은 도심 속 호텔 대 공개! 실내는 호텔급 가격은 단돈 7만원! (2인 기준 성수기!!!!!!) +5,000원 마사지 코스, 발가락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정선희는 "난 우리 동네를 원래 좋아한다. 이사도 적극적으로 안 갔던 게 이 동네 사람들이 되게 선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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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정선희 유튜브
개그우먼 정선희가 이사를 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나만 알고싶은 도심 속 호텔 대 공개! 실내는 호텔급 가격은 단돈 7만원! (2인 기준 성수기!!!!!!) +5,000원 마사지 코스, 발가락 스트레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서울 노원구의 힐링 스폿을 소개하는 정선희의 모습이 담겼다.

정선희는 "난 우리 동네를 원래 좋아한다. 이사도 적극적으로 안 갔던 게 이 동네 사람들이 되게 선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느끼기에 아직은 여유가 있고, 조금은 덜 서울 같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그런 정선희에게 "노원구 홍보대사 될 거 같다"고 하자 정선희는 "우리 구가 이렇게 일을 잘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사별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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