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시부 이상해+♥남편 붕어빵 딸 공개...이상해 "듣는 손녀 기분 나쁠 듯" ('슈돌')
정안지 2025. 8. 13. 22:00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윤지가 시아버지 이상해와 남편을 꼭 닮은 딸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배우 김윤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이날 김윤지는 아빠를 닮은 딸 엘라를 공개, 이때 엘라는 음악만 틀면 바로 춤을 추는 등 가수 DNA를 물려 받은 모태 흥 부자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윤지의 놀라운 몸매에도 관심이 쏠렸다. 조리원에서 운동을 시작해 출산 후 16kg 감량했다고. 김윤지는 "출산 전보다 몸무게가 더 빠져있는 상태다"면서 47kg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때 비번을 직접 누르고 할머니 김영임과 할아버지 이상해에 이어 조카들까지 김윤지의 집을 찾았다. 김윤지는 "워낙 왕래가 잦다. 1층에서 친정 엄마가 살고 계시고 3층에는 우리가 산다. 9층에는 시부모님, 10층에는 시누이가 산다"면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다 같이 살게 됐다"고 밝혔다.
김윤지는 이상해에게 "딸, 아버님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고 하자, 이상해는 "듣는 엘라 기분 나쁘게 왜 나 닮았다고 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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