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의견으로 시정 개선…과천시, 행정 모니터단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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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는 지난 12일 시민 참여 조직인 '2025년 행정 모니터단'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행정 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정 모니터단은 시장이 위촉한 시민들로 구성돼 시정 관련 문제점과 해결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제안·제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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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과천시는 지난 12일 시민 참여 조직인 ‘2025년 행정 모니터단’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행정 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정 모니터단은 시장이 위촉한 시민들로 구성돼 시정 관련 문제점과 해결 방안,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제안·제보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난해 12월 1일 자로 위촉돼 현재까지 활동 중인 모니터 요원들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을 중간 점검해 운영 방식 개선과 민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행정 모니터 활동을 통해 과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깊어졌다”는 소감과 함께 “간담회를 자주 열어 소통 기회를 늘려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신계용 시장은 “행정 모니터는 현장의 민원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시정의 빈틈을 채우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일 신계용 시장이 시정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행정 모니터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과천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inews24/20250813215940696toju.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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