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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2025. 8. 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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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제통계국의 연말기준 주택시가총액 가운데 2020년 이후 2024년말 기준 시가총액이 감소한 곳은 대구가 유일했다.
서울(2024년말 기준 2498조원)을 제외한 주요 광역시 가운데 시가총액 순위는 부산(390조원), 인천(341조원), 대구(257조원), 대전(159조원), 광주(141조원), 울산(115조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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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주택시총, 대구만 감소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의 연말기준 주택시가총액 가운데 2020년 이후 2024년말 기준 시가총액이 감소한 곳은 대구가 유일했다.
서울(2024년말 기준 2498조원)을 제외한 주요 광역시 가운데 시가총액 순위는 부산(390조원), 인천(341조원), 대구(257조원), 대전(159조원), 광주(141조원), 울산(115조원) 순이었다.
다만 2020~2024년간 주택시가총액 증가율로 살펴보면 인천(+28.6%), 서울(+18.8%), 광주(+10.6%), 대전(+7.9%), 부산(+6.6%), 울산(+5.3%) 순으로 증가했다. 광역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주택시총이 감소율을 보인 곳은 대구(-0.3%)뿐이었다.
/김진홍경제에디터 kjh2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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