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복절 대통령 국민 임명식
이지혜 2025. 8. 13. 2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복 80주년을 맞는 15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인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가 열린다.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이 광복절 행사 및 국민임명식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특사에 반발하는 국민의힘은 국민임명식이 80주년 광복절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두 전직 대통령은 모두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는 15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인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가 열린다.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이 광복절 행사 및 국민임명식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연합뉴스
이날 행사에는 국가 주요 인사와 주한외교단 외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체육, 과학기술, 교육, 노동, 여성,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한다. 인터넷 사전 신청을 통해 초청된 국민 3500명도 참석해 자리한다. 다만 국민의힘, 개혁신당 의원들과 초청장을 받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등은 불참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특사에 반발하는 국민의힘은 국민임명식이 80주년 광복절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두 전직 대통령은 모두 건강상 이유를 들어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모두 3부로 구성됐다. ‘함께 찾은 빛’을 주제로 열리는 1부에 이어 2부 ‘빛의 바람’에서는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이 국민의례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지혜 기자 jh@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