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젤 워싱턴과 에이셉 라키, 범죄 스릴러 '천국부터 지옥까지'로 강렬한 만남

정에스더 기자 2025. 8. 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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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과 래퍼 에이셉 라키가 영화 '천국부터 지옥까지'에서 첫 번째 스크린 만남을 펼친다.

이 작품은 스파이크 리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 덴젤 워싱턴, 그리고 래퍼이자 배우인 에이셉 라키가 함께하는 초호화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천국부터 지옥까지'는 덴젤 워싱턴 외에도 제프리 라이트, 일페네쉬 하데라, 그리고 래퍼로 잘 알려진 에이셉 라키가 주연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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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리 감독과 함께한 새로운 범죄 영화

(MHN 오세나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과 래퍼 에이셉 라키가 영화 '천국부터 지옥까지'에서 첫 번째 스크린 만남을 펼친다. 

13일 Apple Original Films와 A24가 제작한 '천국부터 지옥까지'(Highest 2 Lowest)는 오는 9월 5일 전 세계 공개를 확정지었다고 알렸다.

이 작품은 스파이크 리 감독과 할리우드 대표 배우 덴젤 워싱턴, 그리고 래퍼이자 배우인 에이셉 라키가 함께하는 초호화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연출 아래, 이 둘은 뉴욕의 범죄와 음모 속에서 펼쳐지는 긴박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천국부터 지옥까지'는 78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영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스파이크 리 감독과 덴젤 워싱턴의 재회는 더욱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두 사람의 협업은 언제나 놀라운 결과를 낳아왔다.

이 영화는 뉴욕 음악계의 거물 '데이비드'(덴젤 워싱턴)가 음모에 휘말려 가족과 유산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고전 영화 '천국과 지옥'을 원작으로 하여 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범죄 스릴러로, 예고편에서부터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덴젤 워싱턴은 '데이비드'라는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에이셉 라키는 그의 복잡한 상황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천국부터 지옥까지'는 덴젤 워싱턴 외에도 제프리 라이트, 일페네쉬 하데라, 그리고 래퍼로 잘 알려진 에이셉 라키가 주연으로 등장한다. 에이셉 라키는 영화 속에서 단순히 배우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그의 음악적 배경을 살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 5일 공개되는 '천국부터 지옥까지'는 Apple TV+에서 시청 가능하며, Apple TV 앱을 통해 안드로이드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Apple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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