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등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李 대통령 국민임명식 불참키로

최다인 기자 2025. 8. 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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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결정한 광복절 사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15일 열리는 국민임명식 불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른 국민의힘 광역단체장들도 불참에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국민의힘과 개혁신당도 국민임명식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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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들이 불참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 대통령이 결정한 광복절 사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15일 열리는 국민임명식 불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다른 국민의힘 광역단체장들도 불참에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1일 오 시장은 정부 출범 후 첫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 등이 포함된 것에 대해 SNS를 통해 "유권무죄, 내편무죄. 형사법은 왜 존재하는가?"라고 비판한 바 있다.

한편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 국민의힘과 개혁신당도 국민임명식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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