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동생까지 얼굴천재… 방송 4초 등장에도 화제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친동생이 방송에서 포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소셜미디어(SNS)에서는 차은우 동생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등장한 사실이 알려졌다.
차은우 동생이 출연한 방송은 지난 6월 11일 방송분이다. 과거 반도체 회사의 부사장 있던 오창규씨가 66세에 광고 마케팅 회사 인턴으로 취직한 사연이 나온 날이다. 이날 오씨가 회사 직원들과 함께 걷는 장면이 4초가량 나왔는데, 장면 속 인물들 중 차은우의 동생으로 알려진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흐릿한 화질이지만, 차은우와 똑 닮은 이목구비와 체형, 비율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흐릿하게 봐도 차은우 동생이다” “부모님이 궁금하다” “직원들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5월 방송된 ’유퀴즈‘에서 “남동생은 중국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 중인 유학생이며, 중국의 유명 대학 9곳 중 한 곳에 재학 중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들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차은우의 남동생이 정말 잘생겼다. (차)은우보다 얼굴이 더 작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차은우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병역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는 입대 전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2~3살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라며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하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입대 후 맞이할 30대도 궁금하고 기대된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잘 다녀오겠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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