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하객 0명 결혼식에 입 열었다…“방송 때문에 친구 없는 것처럼 나와” (‘파자매 파티’)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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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은비가 '하객 0명 결혼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강은비는 하객 없는 결혼식에 대해 "방송을 만들어야 하니까 드라마틱한 기승전결이 있어야 해서 친구가 없는 것처럼 나왔다. 결혼식에 온 사람은 320명이고 앉아서 식사하고 간 사람은 270명인데 0명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결혼식장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장면이 (사람들한테 연락하며) 초조해하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그때 축의금 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쌍한 사람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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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매 파티’. 사진 I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 캡처
배우 강은비가 ‘하객 0명 결혼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파자매 파티’에는 ‘불륜,사이비,친동생 연애? 루머 종결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은비는 하객 없는 결혼식에 대해 “방송을 만들어야 하니까 드라마틱한 기승전결이 있어야 해서 친구가 없는 것처럼 나왔다. 결혼식에 온 사람은 320명이고 앉아서 식사하고 간 사람은 270명인데 0명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결혼식장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장면이 (사람들한테 연락하며) 초조해하는 모습으로 오해를 샀다. 그때 축의금 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쌍한 사람이 됐다”고 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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