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RISE사업단, 대구시·수성구 등과 협력…청년-시니어 상생 모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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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RISE사업단은 2025년 대구RISE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할로마켓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세대 통합을 통한 지역 상생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수성대 RISE사업단의 재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청년 서포터즈는 앞으로 SNS 홍보, 이벤트 기획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할로마켓'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의 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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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ned/20250813210129301zbcl.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 RISE사업단은 2025년 대구RISE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할로마켓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세대 통합을 통한 지역 상생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시니어의 경험과 청년의 감각을 잇는 ‘할로마켓’의 성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시, 수성구,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수성시니어클럽이 뜻을 함께했다.
‘할로마켓’은 시니어의 노하우와 청년의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구RISE사업의 핵심 단위과제다.
수성대 RISE사업단의 재학생 15명으로 구성된 청년 서포터즈는 앞으로 SNS 홍보, 이벤트 기획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할로마켓’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의 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수성대 김건우 부총장은 “청년 서포터즈는 우리 대학이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며 “청년의 열정과 시니어의 지혜가 만나 청년이 머물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청년 서포터즈에 참여한 수성대 간호학과 카르페디엠 동아리 김진수 회장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의 따뜻한 정과 저희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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