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강혜경 씨 고소·고발 사건 수사
김성찬 2025. 8. 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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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측이 김 전 의원의 회계 책임자였던 강혜경 씨 고소·고발한 사건을 검찰에서 넘겨받아 수사를 벌인다.
1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김 전 의원을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김 전 의원은 앞서 강 씨를 횡령과 정치자금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검찰에 5차례 고소·고발했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조사를 마친 뒤 강 씨를 불러 피고발인 조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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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측이 김 전 의원의 회계 책임자였던 강혜경 씨 고소·고발한 사건을 검찰에서 넘겨받아 수사를 벌인다.
1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김 전 의원을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김 전 의원은 앞서 강 씨를 횡령과 정치자금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검찰에 5차례 고소·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이 중 3건을 넘겨받아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 전 의원 측은 강 씨가 2022년 6·1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비용 보전금을 횡령하거나 정치자금 계좌에서 임의로 지인 등에게 돈을 송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조사를 마친 뒤 강 씨를 불러 피고발인 조사를 할 계획이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13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김 전 의원을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김 전 의원은 앞서 강 씨를 횡령과 정치자금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로 검찰에 5차례 고소·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이 중 3건을 넘겨받아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 전 의원 측은 강 씨가 2022년 6·1 지방선거에 따른 선거비용 보전금을 횡령하거나 정치자금 계좌에서 임의로 지인 등에게 돈을 송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김 전 의원 조사를 마친 뒤 강 씨를 불러 피고발인 조사를 할 계획이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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