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트리플 플레이' 불운 날린 '43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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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가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LA 에인절스전 6회, 노아웃 1-2루 기회에서 오타니가 친 안타성 타구가 유격수의 글러브에 빨려 듭니다.
4경기 연속이자 시즌 43호 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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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가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잘 맞은 타구가 '트리플 플레이'로 연결되는 불운을, 네 경기 연속 홈런으로 날렸습니다.
LA 에인절스전 6회, 노아웃 1-2루 기회에서 오타니가 친 안타성 타구가 유격수의 글러브에 빨려 듭니다.
곧장 2루 밟고 1루까지 송구, 트리플 플레이로 이닝이 종료됩니다.
허탈한 표정을 지은 오타니는 9회 아쉬움을 터는 한 방을 날렸습니다.
시속 185km의 속도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4경기 연속이자 시즌 43호 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복귀했습니다.
하지만 오타니의 활약에도 다저스는 결국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했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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