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부중 이승현, 중·고역도선수권 ‘3관왕 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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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선부중 이승현이 '제11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남중부 102㎏급서 3관왕에 올랐다.
이승현은 13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 1년부 102㎏급 인상서 85㎏을 들어 올려 송제민(전남 보성중·73㎏)을 제치고 패권을 차지했다.
한편, 양채원(선부중)은 전날 열린 여중 1년부 +81㎏급에서 인상(70㎏), 용상(90㎏), 합계(160㎏)를 차례로 석권해 김윤주(고성여중·114㎏)를 여유롭게 제치고 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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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동료’ 김정헌, 96㎏급서 김민호 제치고 3관왕

안산 선부중 이승현이 ‘제11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남중부 102㎏급서 3관왕에 올랐다.
이승현은 13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 1년부 102㎏급 인상서 85㎏을 들어 올려 송제민(전남 보성중·73㎏)을 제치고 패권을 차지했다.
이어 용상에서 110㎏으로 역시 송제민(90㎏)에 크게 앞서 우승, 합계서 195㎏으로 3관왕을 달성했다.
김정헌(선부중)은 96㎏급 경기서 인상 50㎏, 용상 65㎏, 합계서 115㎏으로 김민호(인천 제물포중·100㎏)를 큰 차이로 따돌리며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지난 7월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에 이은 이번 시즌 두 번째 3관왕이다.
조성현 선부중 코치는 “이승현, 김정헌 모두 지난 대회보다 5㎏ 이상씩 목표 기록을 올려 훈련한 게 호성적으로 이어졌다”며 “두 선수 모두 이제 1학년이기 때문에 내년 전국 소년체전에서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훌륭한 선수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 밖에 송건호(평택중)는 인상서 80㎏을 들어 올려 우승을 차지했고, 용상(92㎏)과 합계(172㎏)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양채원(선부중)은 전날 열린 여중 1년부 +81㎏급에서 인상(70㎏), 용상(90㎏), 합계(160㎏)를 차례로 석권해 김윤주(고성여중·114㎏)를 여유롭게 제치고 3관왕을 달성했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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