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김하성 2G 연속 무안타

임동우 기자 2025. 8. 13. 1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이틀 연속 내야 안타로 출루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정후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고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은 이틀째 안타 소식이 없다.

김하성은 탬파베이 이적 후 두 번째로 리드오프로 경기에 나섰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F 이정후, 이틀 연속 내야 안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이틀 연속 내야 안타로 출루하는 기쁨을 누렸다. 정작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에서 잡히는 아쉬움도 느꼈다. 이정후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고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56을 유지했다.

13일(한국시간) 경기에서 주루와 수비를 하는 이정후와 김하성(오른쪽). Robert Edwards-Imagn Images·AFP연합뉴스


이정후는 6회 ‘큰 것 한 방’을 노렸다. 무사 1, 2루 상황에서 시속 153㎞ 싱커를 잘 받아쳤다. 타구는 169㎞로 빠르게 뻗었지만 우익수 정면으로 날아가 잡혔다. 이정후는 8회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나며 멀티 히트 달성에는 실패했다. 팀은 1-5로 지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은 이틀째 안타 소식이 없다. 김하성은 애슬레틱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탬파베이 이적 후 두 번째로 리드오프로 경기에 나섰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으로만 두 차례 타석에서 물러났다. 김하성 시즌 타율은 0.200에서 0.188까지 떨어졌다. 김하성 부진까지 겹쳐 탬파베이는 애슬레틱스에 0-6으로 맥없이 졌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