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오리온 회장, 외손녀에게 6.5억원 규모 주식 증여

문은혜 2025. 8. 13. 19: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외손녀인 이서연(2세·여)양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종전 18만3670주에서 17만7670주로 낮아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년생 외손녀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 증여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오리온

[더팩트 | 문은혜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담 회장은 외손녀인 이서연(2세·여)양에게 오리온 보통주 6000주를 증여했다.

이날 종가 기준 오리온 주가는 10만8500원이다. 이 기준으로 이 양의 주식가액은 6억5100만원이 되며, 보유 비율은 0.01%다.

이번 증여로 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종전 18만3670주에서 17만7670주로 낮아졌다. 보유 비율은 0.45%이다.

현재 오리온의 최대주주는 오리온홀딩스로 지분 37.37%(1477만5139주)를 보유하고 있고, 2대 주주는 담 회장의 부인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으로 4.08%(161만3553주)를 보유 중이다.

mooneh@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