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복싱 선수 생활만 7년..“연예인 싸움 1위? 김종국” (용타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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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연예인 싸움 1위로 김종국을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알바 지옥 탈출했더니 이용진 닮은꼴 지옥에 빠진 안보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던 중 이용진은 복싱선수로 활동했던 안보현에 "연예인 싸움 순위 1등 아니냐"라며 "미키광수 그냥 이길 것 같고"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아 이건 이길 사람 없다. 괜히 물어봤다"라면서도 "안보현이 뽑은 연예인 싸움 순위 1위 누구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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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연예인 싸움 1위로 김종국을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알바 지옥 탈출했더니 이용진 닮은꼴 지옥에 빠진 안보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보현은 “취미가 없어서 어떤 취미를 만들어야 할지. 친구들은 골프 많이 치는데 저는 그런 스포츠가 안 맞는다. 승부욕이 있어서 계속 연습만 할 것 같다”라며 골프와 테니스 중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타로점을 본 이용진은 “일단 뭘 해도 잘한다. 굉장히 끈기가 있다”라고 했고, 안보현은 “제가 잘하는 게 정말 많다. 유독 잘하는 게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용진은 “골프나 테니스 지금 시작하는 게 맞다고 본다. 단순 운동이라고 생각하지만 멘탈 운동이기 때문에 멘탈이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이라서 굉장히 잘 맞는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안보현은 “공으로 하는 거 잘 못한다며 계속 미루고 있다”라며 추가로 카드 한 장을 뽑았다. 이용진은 “약간 본인이 스스로 만족해야 하는 느낌이다. 근데 나는 이 카드를 보면서 놀라운 건 나이가 들고 안정되면 생기는 거다”라며 “갖고 태어난 피지컬 능력은 뛰어나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이용진은 복싱선수로 활동했던 안보현에 “연예인 싸움 순위 1등 아니냐”라며 “미키광수 그냥 이길 것 같고”라고 물었다.
안보현은 “선수 생활 7년했다. 올림픽 나가는 복싱 한 거라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 복서를 했다. 운동만 하는 고등학교 나왔고 유도랑 복싱 유명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아 이건 이길 사람 없다. 괜히 물어봤다”라면서도 “안보현이 뽑은 연예인 싸움 순위 1위 누구냐”라고 물었다.
안보현은 망설임없이 김종국을 언급했다. 이에 이용진은 “그 다음은 김민경 누나다. 사격하고 있지 않냐. 심기 건드리면 바로 총부터 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용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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