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복싱 유망주 시절 고충 "큰 손 부끄러워..강제로 굳은살 긁어냈다"
김노을 기자 2025. 8. 1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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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복싱 유망주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이용진은 안보현에게 "요즘은 복싱 많이 안 하냐"고 물었다.
부산체중, 부산체고 출신으로 10대 시절 복싱 유망주였던 안보현은 "배우 임시완이 갈 때 같이 가는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나 안보현은 "손이 커서 사실 좀 부끄럽다. 굳은살 때문에 세수할 때 폼클렌징도 손가락으로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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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안보현이 복싱 유망주 시절을 회상했다.
13일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주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용타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안보현에게 "요즘은 복싱 많이 안 하냐"고 물었다.

부산체중, 부산체고 출신으로 10대 시절 복싱 유망주였던 안보현은 "배우 임시완이 갈 때 같이 가는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이용진은 "주먹 만져 봐도 되겠냐"면서 안보현 주먹을 만지더니 이내 감탄사를 쏟아냈다.
그러나 안보현은 "손이 커서 사실 좀 부끄럽다. 굳은살 때문에 세수할 때 폼클렌징도 손가락으로 해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릴 때는 스트랩이 제대로 안 나올 때라 하도 샌드백을 그냥 쳐서 손등 뼈쪽이 까맸다. 그게 부끄러워서 각질 제거기로 굳은살을 긁어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64kg 체급이었을 때는 정말 왜소했다. 키가 안 컸으면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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